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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일지> 카페는 멈추지 않는다!
 글쓴이 : 감이당 | 작성일 : 20-03-08 18:55
조회 : 1,861  

안녕하세요~

카페지기 겸 주방인턴 자연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깨봉이 한산했는데요~ 저희 카페도 꽤나 한산했답니다!

불티나게 팔리던 세미나티도 잇다른 세미나 휴강으로 잠잠하고,

저희 카페지기들도 모처럼 방학을 맞았습니다^^*

카페지기 수정은 축농증으로 고생하며, 집에서 요양을 하고 있습니다. ㅠㅠ 어여 낫기를 바라요~


그래도 청용친구들이 있어 카페도 주방도 든든했는데요!^^

덕분에 카페도 쉬지 않고, 움직이고 있습니다!



긴 휴강을 끝내고 감이당&남산강학원을 찾아주시는 학인분들~

깨봉 곳곳에 손소독제가 마련되어있으니, 자주 이용해주세요^^



(3층 엘리베이터 앞 손소독제!)


1. 새 단장!!! 셀프세미나티존


카페 오른쪽 돈통 뒤, 파란색 종이와 뒤에 차들이 보이시나요?!?!

지난 카페일지에서 예고했던 셀프세미나티존을 만들었습니다.

카페로 흘러들어오는 수많은 선물들을 잘~ 순환시키기 위한 "맑은 Tea 청정구역!"




곰카페의 스페셜한 세미나티보다 스스로 정성을 들여 세미나티를 준비하고 싶으신 분,

한 병에 7천원이 쬐~끔 부담스러운 청공&청용 친구들,

보온병보다는 대용량의 주전자에 드시고 싶으신 분들!


이곳을 이용해주시면 됩니다~ 한 주전자에 5천원!

자세한 이용방법은 아래 사진 혹은 곰카페를 확인해주세요~^^





2. 간식컵의 궁둥이가 새하얘졌어요~



이번 달 주방 대청소에서는 간식컵을 소독하고,

안쪽에 착색된 찻물을 빼고, 지저분했던 컵의 궁둥이를 뽁딱뽁딱 닦아주었습니다~

코로나사태가 좀 진정되고 공부하러 오실 때, 더 깨끗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3. 카페 선물

한산했던 깨봉이었지만, 선물만큼은 풍성~





2/24 문샘께서 차거름망 2개를 선물해주셨습니다!

2/28 늘 꿀커피 혹은 믹스를 드시는 곰샘께서 도저히 못 드시겠다며, 카누 10개를 선물해주셨어요^^

3/3 금성 김희진샘께서 목아픈 청년들 먹으라고 "무우-조청"을 선물해주셨는데요!

주문했던 그 단체에서 작업자분들이 드시려고 해놓은 생강조청을 보내주셨다고 합니다..ㅎㅎ

그래서 오늘(6일) 진짜 무조청을 다시 보내주셔서 받았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3/6 금성 윤지샘께서 갓볶은 원두를 선물해주셨어요~~

받자마자 (전)바리스타 호정이 드립커피로 내려먹었는데요! 향과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그럼 다다음주에 돌아오겠습니다~

그때까지 건강 조심하시고, 깨봉에서 언넝 뵐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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