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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지> 창원에서 세미나를 열다
 글쓴이 : 짱숙 | 작성일 : 19-05-02 20:56
조회 : 2,903  


안녕하세요..^^
금요대중지성의 장현숙입니다.
창원에서 서울을 오가며 공부한지 어언 5년째 
드뎌~ 창원에도 세미나 공간이 열렸어요.
이름하여 
인문고전공간 '창이지'
작년 9월부터 문을 열었습니다. 

주역세미나부터 시작해서
몸과 인문학
그리고 마음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90110_105105.jpg

<몸과 인문학 세미나> 시즌 2모습이네요.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와
'황제내경, 인간의 몸을 읽다' 두 책을 읽었습니다.


20190121_191416.jpg


월요일 저녁에는 거의 4달동안 
스피노자의 '에티카'를 읽었어요.
'에티카'를 한번도 읽어보지 않은 상태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내신 선생님들입니다. 
설마 끝까지 함께 읽어내실지도 저도 상상도 못했네요.

KakaoTalk_20190502_210605255.jpg

4달 동안의 '에티카' 읽기 세미나를 끝내고
<마음세미나> 시즌 1 '인도철학과 불교' 읽기 세미나 모습입니다.


KakaoTalk_20190502_201919227.jpg

 
<주역 세미나> 모습입니다.
주역은 작년 9월부터 지금까지 쭈욱~~
일주일에 두괘씩 공부해서 화풍정괘까지 읽었습니다.
주역이 이렇게 재미있는줄 몰랐다지요.
원래 다섯분이 참석했는데 이번에 두분이 더 참석하셔서 7명이 되었네요.
처음으로 남자분도 참석하셨어요.
무려 진해에서 오셨습니다..^^


KakaoTalk_20190502_201921537.jpg

 
몸과 인문학 시즌 3 모습입니다.
저기 분홍옷을 커플로 입으신 분은 부부시구요.
오른쪽 하얀옷을 입으신 분은 진주에서 참석하시는 신현숙선생님
왼쪽 안경쓰신분은 부산에서 오시는 효재선생님입니다.
지금까지 8회를 했네요.


20190110_105110.jpg


가을에서 겨울, 겨울을 지나 봄..
그렇게 공부는 계속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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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무얼저리 열심히 얘기하는지
지금 다시 보니 참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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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회원이신 이미자 선생님 남편분께서
'창이지' 현판도 만들어 주셨어요.
참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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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뭔가 어수선하고
다들 바쁩니다.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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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던 책상도 치우고..
청소하고,
바닥에 앉아 포즈도 취해봅니다. 
여러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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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서울과 대구에서 손님들이 오셨어요. 
낯익은 모습이죠? 
오창희샘, 안혜숙샘, 박장금샘입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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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곰샘이 오셨습니다.^^
그래서 그 아침부터 난리가 난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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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열심히 듣고 있죠?
전 손님맞이에 초긴장상태라 무슨말씀을 하셨는지 하나도 기억나질 않아요, ㅠㅠ 
대구에서 오신 한주샘, 혜정샘, 성남샘 모습도 보이네요.

KakaoTalk_20190502_201605524.jpg

휴식시간에 박장금샘께 사인받는 모습입니다.ㅎ
이주영샘이네요. 
이번 행사를 위해 견과가 잔뜩 들어간 쌀과자를 만들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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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도 세미나 공간이 있는거 아시죠?
금요대중지성의 이성남선생님과 신혜정선생님이 운영하는 '문이정'입니다.
맛있는 떡을 들고 방문하셨어요.
이성남샘.. 아주 단아합니다.^^
(네이버 밴드 '문이정'을 검색하시면 세미나 활동을 볼 수 있습니다.)

KakaoTalk_20190502_201629879.jpg

중간에 사인 타임~~^^
곰샘 웃는 모습이 어색ㅎㅎ 
우리한텐 칼리스마넘치는 곰샘이 
낯선분들한텐 저리도 잘 웃어주시더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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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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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다같이 단체사진을 찍으려고 준비 중입니다.
<주역>과 <몸과 인문학> 세미나에 참석하시는 이영희샘의 아들이예요.
9살인데..
동화책 '박지원'을 읽고 고미숙샘을 꼭 만나고 싶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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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찍사 박은영샘이 수고해주셨어요.
멀리 창원까지 와주신
고미숙선생님,
오창희, 안혜숙, 박장금, 이한주, 이성남, 신혜정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8개월여동안 꾸준히 세미나에 참석하시는
창이지 회원여러분 싸랑해요~~^^

창이지에서의 세미나에 참석하시고싶은 분들은
네이버 밴드 '창이지'를 검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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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혜정   2019-05-15 13:50:20
답변 삭제  
현숙샘~~
발랄 유쾌한 창이지생들이랑
대구 꼭!!!놀러오세요~~^^
한정미   2019-05-11 10:35:26
답변 삭제  
우와~~!  창이지 화이팅!^^
현숙샘~ 정말 잼나게 공부하시는게 퐉~퐉 느껴집니다.^^
모두들 표정들이 밝고 환해보이세요. ㅋㅋ
늘 응원합니다^^
오우   2019-05-06 07:11:21
답변 삭제  
아침부터 선물같은 사진을 보아 기분이 참 좋습니다. 현숙샘과 창이지 도반들, 그리고 감이당 식구들까지~
이렇게 함께 모여서 공부할 수 있어서 다들 참 행복해 보입니다. 창이지와 현숙샘께 응원을 보냅니다^^
흰나비   2019-05-05 19:31:07
답변 삭제  
창이지 공간 궁금했는데 이렇게 보니 방가와요~~  책꽂이며 물건이며 모두 알록달록 화사하고 생기 넘쳐요. 그래서인가....곰샘도 꽃핑크를 입고 계셔서 창이지 분위기와 깔맞춤을...ㅋㅋ
공부 즐겁게 하세요.
응원합니다^^
여와씨   2019-05-05 10:39:36
답변 삭제  
'든든하고 좋구나! 이런게 바로 부자로구나!!' 창이지에서 받은 느낌이었어요.ㅎ
 창이지 선생님들~ 즐겁게 공부하며 일취월장하시길~^^
박장금   2019-05-05 09:02:05
답변  
오호 창이지! 사진으로 보니 새롭네요. 학인분들의 공부 의지를 느낄 수 있었어요. 앞으로 기대됩니다. 홧팅!^^
성남   2019-05-04 08:30:52
답변  
현숙샘^^ 고생 마니 하셨어요 ㅋ
작년부터 쭈욱 지켜본 1인으로서 너무 뿌듯하더라구요.
생기넘치고 시끌벅적한 창이지샘들~ 반가웠어요!!
창이지 샘들과 대구 문이정에서 꼭 만나길요^^
복희씨   2019-05-03 11:53:25
답변  
서울에서 고속철도로 세 시간을 달려서 간 경남 창원에
그렇게 반가이 맞아주는 '친구'들이 그렇게 많이 계시다니!
부자가 된 듯 가슴이 뻐근~~했어요.
대구 문이정의 친구들까지 함께 모여서 더더욱 반가웠고요.

현숙샘이 여러 해 동안 먼 거리 오가며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일군 '창이지' 
더욱 즐겁게 공부하는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창이지 선생님들 감이당에 한 번 오셔요~~
저희를 환대해주신 '원수^^'를 꼭 갚고 싶네요!!
     
짱숙   2019-05-03 18:46:47
답변  
저도 서울,대구에서 친구가오니 갑자기 부자가된 듯 했어요.
멀리서 벗이 찾아오니 참 기쁘구나~를 실감했습니다.
원수를 갚는거 도와드리게 창이지선생님들과 꼭 갈께요ㅎ
물길   2019-05-03 09:43:30
답변  
창이지 선생님들~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장현숙샘이  판 벌리고^^
고민하며 애정으로 키워가시는 과정에 늘 관심 가져온 1인입니다!
조만간 저도 놀러 갈게요~
     
짱숙   2019-05-03 18:43:25
답변  
주란샘 놀러오는 그날을 기대합니당~~
이주영   2019-05-03 08:39:56
답변  
우리 ‘창이지’가 감이당에 접속되어 있음을 온 몸으로 느끼던 하루였습니다~ 멀리 와주신 모든 선생님들 밝은 표정도 잊지못하네요~^^
담에 저희도 감이당에 꼭 가봐요~^^
     
짱숙   2019-05-03 18:41:46
답변  
'종종 접속하자'는 곰샘의 말씀덕에 저도 '접속'이란말이 좋아졌음요!! ^^
맛있는 과자 간식으로 준비해주신거 넘넘 감사드려요~
이현주   2019-05-03 03:17:26
답변  
안녕하세요 ㆍ저는 우연히  감이당을 알게됐고 책도 거의 안읽는
49세 주부인데 창원에서도 이런 모임이 있는지 알고
넘 반가워서 댓글 남겨봅니다ㆍ참여할수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지금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 책을 보다가 감이당을 검색해서
여길 오게 됐네요 ㆍ
     
짱숙   2019-05-03 08:20:25
답변  
아침에 밴드에 가입하신분인가요? 반갑습니다~~~^^
소민   2019-05-02 22:39:56
답변  
안 그래도 "창이지" 궁금했었는데, 공간도 화사하고 세미나원들로 북적북적 하네요! 현판도 있고, 역시나 빠질 수 없는 간식까지^_^ 겸제 데리고 놀러가고 싶어요♡
     
짱숙   2019-05-03 08:18:56
답변  
간식이 넘많았는데 사진을 안찍어놨네.. 대구에서 맛있는 떡도 가져왔었거든~
겸제 데리고 나들이삼아 놀러오는 날이 있을까? 바다구경시켜줄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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