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드라망] 청년시리즈 북토크 ― <공부하는 청년들, 만나다 말하다> 열립니다! > 감이당의 이웃들

감이당의 이웃들

홈 > 커뮤니티 > 감이당의 이웃들

[북드라망] 청년시리즈 북토크 ― <공부하는 청년들, 만나다 말하다> 열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감이당 작성일23-10-02 08:01 조회253회 댓글0건

본문

북드라망 청년시리즈 북토크
― <공부하는 청년들, 만나다 말하다> 열립니다!


안녕하세요~! 북드라망 독자님들. 

북드라망에서 개최하는 본격 가을맞이 축제한마당을 소개해 드립니다.
바로바로바로 ‘공부하는 청년들, 만나다 말하다’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공동체-네트워크 총출동 청년 북토크입니다. 짝짝짝.

저희 북드라망 블로그 오른쪽에는 네트워크 이웃들의 배너가 줄지어 걸려 있습니다. 감이당, 남산강학원, 사이재, 규문, 문탁네트워크. 이 네트워크에서는 많은 수는 아니지만 계속 동서양의 고전과 인문학을 공부해 가는 청년 분들이 있습니다. 그간 공부의 성과로 몇 권의 책을 내기도 했는데요,

최근에 나온 것이 규문에서 공부하는 성민호 샘의 『청년, 루크레티우스를 만나다』였지요. 이 책뿐만이 아니라, 남산강학원에서 공부하는
윤하 샘+ 사이재에서 공부하는 남다영 샘의 『청년, 연암을 만나다』, 감이당에서 공부하고 지금은 나루에 속한 고영주 샘의 『청년, 천 개의 고원을 만나다』가 있습니다.



 

img.jpg

 



이 세 권의 책, 네 명의 저자들과 함께 한바탕 고전 토크를 펼쳐 보려 합니다. 특히 청년들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와 함께 ‘연암과 아웃사이더’, ‘루크레티우스와 두려움’, ‘들뢰즈와 직업’이라는 키워드로 이야기를 펼쳐 가보려 하는데요. 문탁네트워크에서 공부하는 김고은 샘과 송우현 샘도 함께할 예정인데요, 김고은 샘이 북토크 사회를 봐주실 거고, 송우현 샘은 음악으로 북토크 자리의 흥을 돋우어 주실 예정입니다. 모처럼 오프라인에서, 특히 단풍이 아름다운 정동길에 있는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10월 26일 목요일 낮 2시에 만나 뵈려 합니다.

공부하는 청년의 일상과 고민에 관심 있는 분들, 연암과 들뢰즈와 루크레티우스 중 한 명이라도 궁금하신 분, 다른 공부네트워크의 면면을 알고 싶으신 분들, 주중 날 좋은 가을날 낮에 재미난 이야기를 듣고 싶으신 분들,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저희가 당일에 즐기실 흥겨운 이벤트와 선물들도 한가득 준비 중이오니, 꼭 함께해 주세요.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청년북토크 신청하기 > ⇒ 클릭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