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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 관한 거의 모든 이야기 『세미나책』
 글쓴이 : 감이당 | 작성일 : 21-05-29 08:41
조회 : 966  

 

 

 

나의 하루하루를 바꿀 ‘인문학 세미나’에 관한 거의 모든 이야기

―신간 『세미나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북드라망 독자님들!
오늘은 오랜만에 북드라망의 자매브랜드 ‘봄날의박씨’에서 신간이 나왔습니다! 
바로바로 “네트워크 없는 공부는 맹목적이고, 공부 없는 네트워크는 공허하다!”고 외치며, 모두 함께 ‘인문 고전 세미나’에 참여하자고 독려하는 책, 이야말로 하루하루를 바꾸어 인생을 바꾸는 일이 될 거라 장담하는 책, 그러면서도 읽기-(발제문)쓰기-말하기의 팁까지 놓치지 않는 책, 『세미나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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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북드라망의 독자님들이시라면, ‘세미나’에 익숙하시거나 적어도 한 번은 참여해 보신 분들이 대다수이실 겁니다(아주 예전에는 대학에 들어가기만 하면 선배들이 세미나에 참여시킨 시절도 있었죠.^^). 그런데 세미나에 참여해 보면, 막상 책을 어떻게 읽어가야 할지, 발제문은 어떻게 써야 할지, 토론은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그냥 이렇게 본문을 요약하고 감상을 이야기하면 되는 걸까? 이제 발제가 맞나? 싶은 의문이 마음속에서 샘솟지만 지긋이 누르고 하던 대로 해가기가 쉽습니다.

이제 『세미나책』 한 권이면, 왜 세미나를 해야 하는지, 발제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물론, 우리 세미나팀에 뭔가 풀리지 않고 가슴 한켠에 치워 두었던 문제까지 발견하고 새로운 방향을 잡아갈 수 있으실 겁니다. (너무 멀지 않은 때에 이 책으로 본격 ‘세미나 평론가’라는 우주 유일의 직업을 만들어 낸 저자샘께서 세미나 컨설팅을 해주는 이벤트를 마련해 보겠습니다.^^) 

 


어느 순간 ‘공부를 왜 하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그러면 그 질문을 붙들고 또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그러한 생각 자체가 이미 ‘공부하는 삶’ 속에 있다는 반증이니까요. ‘왜 하는가’ 하는 질문을 두고 생각해 보았더니, ‘안 해도 된다’는 결론이 나왔다면 그때 중단하면 됩니다. 그런데 저는 확신합니다. 세상에 인문 고전 공부 맛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것을요!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인문 고전 세미나를 지속해 간다면, 쌓여 가는 책들 덕에 책상은 어지러울지 몰라도 ‘일상’은 단순하게 정리됩니다. 주로 관심을 두는 것이 바뀌고, 주로 만나는 사람이 바뀌고,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이 달라지는 것 말고 무엇이 더 바뀌어야 ‘인생’이 바뀌는 걸까요? 저는 다른 예를 알지 못합니다.

 

자, 오늘, 여러분의 인생을 바꿔 보고 싶으신가요? 지금, 바로 저희 블로그 옆에 있는 공동체에 접속하시면 각양각색의 인문학 세미나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호옥시, 이곳에 바라는 세미나가 없다면, 지금 바로 이 『세미나책』과 함께 여러분이 세미나를 만들어 보셔요. 그 순간부터 다른 삶을 살게 되시리라 확신합니다!^^    

책은, 서점에 있습니다!



출처: https://bookdramang.com/2584 [책으로 여는 지혜의 인드라망, 북드라망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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