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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과 몸 시즌2〉9주차 후기입니다.
 글쓴이 : 예쁜이 | 작성일 : 20-07-03 11:38
조회 : 890  

안녕하세요...

동의보감과 몸 시즌2 세미나의 2조 김가연입니다...

저는 이번  동의보감과 몸 시즌2  세미나  9주차 신은 칠정을 거느리는데, 이것이 상하면 병이 된다.에서 발제를 하면서 나를 돌이켜 보게 되었습니다.

여태까지 제가 살아온 삶은 똑같은 패턴을 반복 하면서 그때 그때 그 순간을 모면하기 위하여 다시는 하지 말아야지 후회하고, 또 예전에 삶을 똑같이 하면서 살아 왔습니다. 그런 삷이 나의 몸과 마음, 정신을 병들게 하는 줄도 모르고 무지하게 살아 왔던것 같습니다.

칠신七神(신,혼,백,정,지,의,지), 칠정(七情)(기쁨,슬픔,,근심,생각,슬픔,두려움,놀람)이 나의 심리작용과 몸속에 장부들에 배속 되어 있고,  심장은 군주지관이고, 동의보감에서는 뇌에 "특권성"을 부여하지 않고 "오장육부"의 중요성과 정신의 움직도 기관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뇌는 장부에서 보내는 기운을 받고,정보를 처리하는 기관이라는 것을 세미나를 통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동의보감과 몸 시즌2 9주까지 세미나를 하면서 나의몸과 마음, 정신 어느것 하나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고, 무엇이든 무리하게 과하거, 넘치거나, 부족하거나, 급하게 과속을 하면 병이 들어 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곰쌤의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삷의 비전을 찾아서에서나 부처님께서 설하시는 "나를 비우고 또 비우라" 그리고 "나를 내려 놓으라" 병을 치유 할수 있고, 도와 하나가 되면서 신과 기,단이 모여 형이 단단해지고 신이 보전된다는 뜻과  그리고 은희쌤이 세미나에서 얘기한 나(자신)의 배려 또한 이런 맥락이 아닐까 생각 해보게 되었습니다.

기학의 모험1 5~6강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뜻은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조선 성리학(이황,이이)의 리와기.노자,장자,아리스토텔레스, 로고스 같은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하고  혼자 책으로  읽기에는 어려운것을 동의보감과 몸2 세미나를 통하여 접할수 있었습니다.

세미나를 시작하면서 발제를 해야 해서 어제까지 나의 몸과 마음에 큰 부담과 짐이 되었는데, 어제 동의보감과 몸2 세미나에서 발제를 어렵게 끝내고 몸과 마음이 홀가분해져서 훨훨 날아갈것 같아 좋아는데....

청천 벽력 같은 일이!! 나에게 후기까지 올리라고 해서 정말 깜짝 놀랐다.(어쩜! 이런일이 나에게~~~)

못쓰고, 두서없는 글이지만 지금 후기를 쓰면서 감이당에서 동의보감과 몸2시즌 세미나에서 9주차 후기(마무리)까지 올릴수 있는 영광에 기회가 주어져서 정말 감사하고 기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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